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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 엄지 부상' COL 르메이휴, 수술은 피했다

'왼 엄지 부상' COL 르메이휴, 수술은 피했다

DJ 르메이휴(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왼손 엄지 부상을 당한 DJ 르메이휴(29, 콜로라도 로키스)가 수술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콜로라도 구단은 5월 18일 ‘르메이휴가 왼손 엄지에 미세 골절과 염좌가 발견됐지만, 인대는 손상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구..

DJ 르메이휴(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왼손 엄지 부상을 당한 DJ 르메이휴(29, 콜로라도 로키스)가 수술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콜로라도 구단은 5월 18일 ‘르메이휴가 왼손 엄지에 미세 골절과 염좌가 발견됐지만, 인대는 손상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한시름을 놓았다. 르메이휴는 4월 말에도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쳐 부상자 명단에 오른 바 있다. 5월 9일 25인 로스터에 복귀했지만, 지난 14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 도중 스윙 과정에서 왼손 엄지에 통증을 느껴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하지만 부상은 심각하지 않다는 소식이다. 르메이휴는 다수의 전문의에게 검진을 받은 결과 큰 부상이 아니라는 소견을 받았다. 이에 1주일 후 스윙 연습과 캐치볼을 소화할 계획이다. 르메이휴는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이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좋은 소식”이라며 안심했다.   한편, 르메이휴는 올 시즌 32경기에 나와 타율 .279 5홈런 13타점 OPS .807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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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MLB.com 판타지 랭킹 119위···"부상에도 가치 있어"

류현진, MLB.com 판타지 랭킹 119위···"부상에도 가치 있어"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류현진(32·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지난해보다 높은 판타지랭킹 순위를 받았다. 'MLB.com'은 2월 24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선수 800명을 대상으로 판타지랭킹을 선정했다. 이 랭킹은 판..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류현진(32·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지난해보다 높은 판타지랭킹 순위를 받았다.   'MLB.com'은 2월 24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선수 800명을 대상으로 판타지랭킹을 선정했다. 이 랭킹은 판타지게임을 하는 유저들이 어떤 선수를 뽑는 것이 괜찮을지를 평가한다. 현재 활약과 장래성 등을 기준으로 매긴다.   류현진은 판타지랭킹에서 전체 119위이자 선발투수 36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같은 랭킹에서 류현진은 전체 188위, 선발 52위에 올랐다. 1년 만에 전체 순위가 70계단 가까이 상승했다. 2019시즌 비교적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평가가 올랐다.   'MLB.com'은 류현진에 대해 "부상 이력에도 불구하고 베테랑은 투자할 가치가 있다"라고 한줄평을 내렸다. 기록 예측프로그램 ‘스티머’는 류현진이 2020시즌 11승 평균자책점 4.26 165탈삼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류현진은 2015년 이후 많은 부상에 시달렸지만 2018년과 2019년 좋은 모습을 보였다. 'MLB.com'은 최근 2시즌 건강했던 시기의 류현진이 잘 던졌다는 것을 눈여겨 본 것이다. 메이저리그에서 시즌을 보낼수록 쌓이는 경험으로 더 노련해지리라는 기대감도 포함됐다.   추신수는 같은 랭킹에서 184위를 차지했다. 'MLB.com'은 한줄평을 통해 "20홈런 이상을 때릴 수 있고, 자주 출루하고 가끔 도루를 할 수도 있다"고 추신수를 평가했다.   한편 전체 1위는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가 차지했다. 투수 중에서는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 전체 7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위치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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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페드로이아, 고질적 무릎 부상으로 60일 IL행

보스턴 페드로이아, 고질적 무릎 부상으로 60일 IL행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고질적인 무릎 부상이 또 더스틴 페드로이아(36·보스턴 레드삭스)의 발목을 잡았다. 과연 올해 뛸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은 더 짙어지고 있다. 미국 AP 통신은 2월 24일(한국시간) ‘보..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고질적인 무릎 부상이 또 더스틴 페드로이아(36·보스턴 레드삭스)의 발목을 잡았다. 과연 올해 뛸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은 더 짙어지고 있다.   미국 AP 통신은 2월 24일(한국시간) ‘보스턴이 우완투수 필립 발데즈(28)를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했다'며 '발데즈의 40인 로스터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페드로이아가 60일자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보도했다.   올해 빅리그 15년차를 맞은 페드로이아는 보스턴의 '심장’으로 불리는 선수. 2006년 데뷔 후 줄곧 보스턴 한 팀에서만 뛰었고 MVP 1회, 올스타 4회, 실버슬러거 1회, 골드글러브 4회에 선정되며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2007년과 2013년엔 월드시리즈 우승 감격도 누렸다.   그러나 2017년 수비 도중 겪은 충돌로 커리어가 꼬였다. 매니 마차도의 강한 태클에 왼 무릎을 다쳤고 이후 이 부상이 고질병이 돼 줄곧 페드로이아를 괴롭혔다. 이 탓에 2018~19년 2시즌 동안 출전 경기 수는 단 9경기에 그쳤다.   올해 1월 말엔 왼 무릎에 또 이상이 생겨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지 못했다. 그리고 결국 부상자 명단에서 2020시즌 개막을 맞이하게 됐다.   론 레니키 보스턴 감독은 “무릎 상태가 여전히 좋지 않다. 그래서 페드로이아의 부상자 명단행은 결국 이루어질 예정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보스턴 유니폼을 입게된 발데즈는 2019시즌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으로 11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 3.94의 성적을 남긴 불펜투수다. 지난해 11월엔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시애틀로 이적했으나 이번에 재차 다른 팀으로 이적하게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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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판한 '내부고발자' 파이어스 "2020년에 집중"

첫 등판한 '내부고발자' 파이어스 "2020년에 집중"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마이크 파이어스(34·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 최고의 화제였던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불법 사인 훔치기를 최초로 폭로한 선수다. 수많은 비난과 격려를 동시에 받은 파..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마이크 파이어스(34·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 최고의 화제였던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불법 사인 훔치기를 최초로 폭로한 선수다. 수많은 비난과 격려를 동시에 받은 파이어스가 첫 실전 등판을 마쳤다.   파이어스는 2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호호캄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다. 2이닝 동안 6타자를 상대로 삼진 하나를 포함해 한 타자로 출루시키지 않은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마운드를 내려갈 때 관중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로 파이어스를 응원했다.   경기를 마친 후 파이어스는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기분이 좋았다. 올해는 조금 빠르게 준비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사인 훔치기 스캔들을) 이젠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한다. 2020시즌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며 여러 논란에서 벗어나 시즌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휴스턴 사건 폭로 후 파이어스는 여러 곳에서 비난을 받았다. 페드로 마르티네스, 데이비드 오티즈 등 과거 스타플레이어들이 파이어스의 폭로 시점을 비난했다. 또한 팬들의 살해 협박까지도 받았다. 이런 상황에 진절머리를 느꼈을 파이어스는 이제 올 시즌만 바라보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한편 파이어스는 3월 27일 오클랜드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개막전에서 선발 등판이 유력하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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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 SD전 1이닝 1실점···러프-아수아헤도 복귀 시동

린드블럼, SD전 1이닝 1실점···러프-아수아헤도 복귀 시동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3년 만에 미국으로 돌아간 조쉬 린드블럼(32·밀워키 브루어스)이 첫 등판을 소화했다. 지난해 KBO 리그에서 뛰었던 여러 외국인 선수들도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 시동을 걸고 있다. 린..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3년 만에 미국으로 돌아간 조쉬 린드블럼(32·밀워키 브루어스)이 첫 등판을 소화했다. 지난해 KBO 리그에서 뛰었던 여러 외국인 선수들도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 시동을 걸고 있다.   린드블럼은 2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 오브 피닉스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브렛 앤더슨에 이어 2회부터 등판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소속이던 2017년 이후 처음으로 미국 마운드를 밟았다.   첫 타자인 에스테반 퀴로즈를 상대로는 과감한 승부를 택했다. 첫 2구를 모두 헛스윙 유도한 린드블럼은 3구째 몸쪽 공으로 루킹 삼진을 잡아냈다. 그러나 린드블럼은 후안 라가레스에게 좌익수 앞 안타를 맞고 주자를 내보냈다.    이어 등장한 그렉 가르시아에게도 몸에 맞는 볼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2번타자 트렌트 그리샴을 중견수 직선타로 처리하며 한숨 돌렸지만 윌 마이어스 타석에서 초구 폭투를 기록했다. 첫 실점을 기록한 린드블럼은 마이어스를 2루 땅볼로 돌려세우며 더 이상의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첫 등판에서 1이닝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한 린드블럼은 3회 우완 애드리안 하우저에게 마운드를 물려주며 이날 임무를 마쳤다. 올 시즌 밀워키의 선발진 한자리를 꿰찰 것이 유력한 린드블럼은 첫 등판에서 아쉬운 모습으로 신고식을 치렀다.     한편 린드블럼 외에도 다린 러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카를로스 아수아헤(시카고 컵스) 등 지난해 KBO 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들도 23일과 24일 시범경기에 출전해 메이저리그 복귀를 시도했다. 두 선수 모두 안타를 기록하진 못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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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첫 시범경기서 무안타 1사구…기쿠치 3실점

추신수, 첫 시범경기서 무안타 1사구…기쿠치 3실점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첫 시범경기서 몸맞는공 한 개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2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첫 시범경기서 몸맞는공 한 개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2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타수 무안타 1사구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엔 결장한 추신수는 이날 시범경기 첫 출전을 알렸다. 1회 첫 타석엔 삼진으로 돌아섰으나 2회 1사 2루엔 기쿠치 유세이의 공에 맞고 1루를 밟았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없었다.   추신수는 4회엔 히라노 요시히사와의 맞대결에서 2루 땅볼로 돌아섰고, 6회 대타 롭 레프스나이더와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텍사스는 시애틀에 7-5로 이겼다. 8회 말엔 시애틀의 조셉 오돔이 투런포를 터뜨려 경기가 두 점 차로 좁혀졌으나, 끝까지 리드를 지켰다.   시범경기 첫 등판에 나선 시애틀 선발 기쿠치는 1.1이닝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3실점(2자책)으로 고전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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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2루수' 브라이언 도저, SD와 마이너 계약

'FA 2루수' 브라이언 도저, SD와 마이너 계약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베테랑 2루수’ 브라이언 도저(32)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부름을 받았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더 스코어’ 로버트 머레이는 2월 24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내야수 도저와 스프..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베테랑 2루수’ 브라이언 도저(32)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부름을 받았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더 스코어’ 로버트 머레이는 2월 24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내야수 도저와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도저는 빅리그 8시즌 통산 1137경기 타율 .245 192홈런 561타점 105도루 OPS .768 fWAR 24승을 기록한 우타자. 2012년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데뷔했고, 2016~17년엔 각각 42홈런, 34홈런을 터뜨리는 괴력을 뽐내며 '거포 2루수'로 이름을 날렸다.    그러나 2018년부터 타율 .215 OPS .696에 머무르며 급격한 하락세를 탔다. 지난해엔 워싱턴 내셔널스 소속으로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손에 넣었지만, 시즌 성적은 135경기 타율 .238 20홈런 50타점 OPS .771 fWAR 1.7승으로 그리 인상적이진 않았다.   결국, FA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지 못한 도저는 샌디에이고와 마이너 계약을 맺고 빅리그 재입성을 노리기로 했다.   향후 도저는 주릭슨 프로파, 그렉 가르시아 등과 주전 2루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단, 주전 2루수 경쟁은 프로파가 앞서가는 분위기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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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다저스맨' 베츠, 첫 실전서 타점 신고

'이제는 다저스맨' 베츠, 첫 실전서 타점 신고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붉은 유니폼에서 푸른 유니폼을 입게 된 무키 베츠(27·LA 다저스)가 다저스 소속으로 첫 실전에 나섰다. 베츠는 2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캐멀백 랜치-글렌데일 경기장..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붉은 유니폼에서 푸른 유니폼을 입게 된 무키 베츠(27·LA 다저스)가 다저스 소속으로 첫 실전에 나섰다.   베츠는 2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캐멀백 랜치-글렌데일 경기장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앞서 베츠는 23일 경기에서는 벤치에서 휴식을 취했다.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타석에 들어선 베츠는 공 세 개를 지켜보며 볼카운트 0-3로 유리하게 가져갔다. 베츠는 풀카운트까지 간 끝에 6구째 높은 패스트볼을 공략했지만 좌익수 뜬공에 그쳤다. 두 번째 타석에서도 우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1대1이던 5회 1사 1, 3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베츠는 2구째를 받아쳐 중견수 쪽 뜬공을 날렸다. 이때 3루주자 가빈 럭스가 홈으로 들어오며 베츠는 타점을 기록했다.    베츠는 6회 수비 시작과 함께 제이콥 아마야와 교체돼 임무를 마쳤다. 이날 베츠는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지만 희생플라이로 결승 타점을 올리며 팬들에게 첫인사를 확실히 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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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전' 최지만, 양키스전 1볼넷…쓰쓰고 1안타 1볼넷

'첫 출전' 최지만, 양키스전 1볼넷…쓰쓰고 1안타 1볼넷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첫 시범경기서 볼넷 한 개를 골랐다. 최지만은 2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샬럿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 겸 1루수..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첫 시범경기서 볼넷 한 개를 골랐다.   최지만은 2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샬럿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1회 첫 타석엔 유격수 땅볼로 돌아선 최지만은 3회엔 출루에 성공했다. 3회 말 1사에 우완 클라크 슈미트를 상대로 볼넷을 골랐다. 그러나 후속타자 호세 마르티네즈가 병살타를 쳐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최지만은 5회 말 2사 1루엔 2루수 땅볼로 물러났고, 6회 초 대수비 마이클 브로소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한편, 탬파베이는 양키스를 9-7로 꺾었다. 6-7로 끌려가던 8회 말 랜디 아로자레나가 2타점 3루타를 때려 역전승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데뷔전에 나선 쓰쓰고 요시토모는 5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격해 1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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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합류' 그레인키의 해명 "오늘이 스캠 합류 마감일"

'지각 합류' 그레인키의 해명 "오늘이 스캠 합류 마감일"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괴짜’ 잭 그레인키(36·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드디어 스프링캠프장에 합류했다. 투·포수조 훈련이 시작된 이후 무려 열흘 만의 일이다. 미국 ‘휴스턴 크로니클’, ‘MLB.com’ 등 현지 매..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괴짜’ 잭 그레인키(36·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드디어 스프링캠프장에 합류했다. 투·포수조 훈련이 시작된 이후 무려 열흘 만의 일이다.   미국 ‘휴스턴 크로니클’, ‘MLB.com’ 등 현지 매체는 2월 23일(한국시간) “그레인키가 자신이 마감 시한이라고 말한 이날에야 스프링캠프장에 합류했다”며 “다른 투수와 포수는 지난 14일에 스프링캠프장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구단이 예고한 투·포수조 훈련 시작일에 합류하지 않고, 그동안 플로리다주 롤린스 대학교에서 불펜 투구를 이어온 그레인키는 “오늘이 의무적으로 정해진 마지막 합류기한”이라며 “자율적으로 캠프에 참가하는 날에 합류하는 대신 규정된 날짜에 온 것이다. 적어도 내가 알기엔 그렇다”며 훈련장에 뒤늦게 합류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레인키는 “예정된 투·포수조 합류일에 오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15년 전에 알았다면 아마 오늘처럼 계속 늦게 왔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신만의 세계가 확고한 그레인키다운 답변이다.   한편, 지난해 트레이드 마감일에 애리조나에서 휴스턴으로 건너온 그레인키는 오프시즌 내내 야구계를 강타한 휴스턴의 '사인 훔치기 스캔들'에 대해선 "현재로선 별다른 생각이 없다"며 답변을 피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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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판서 무실점' ATL 킹 펠릭스 "다음 등판 기대돼"

'첫 등판서 무실점' ATL 킹 펠릭스 "다음 등판 기대돼"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화려한 부활을 꿈꾸는 ‘킹’ 펠릭스 에르난데스(33·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시범경기 첫 등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에르난데스는 2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화려한 부활을 꿈꾸는 ‘킹’ 펠릭스 에르난데스(33·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시범경기 첫 등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에르난데스는 2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포트 쿨투데이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 선발 등판, 2이닝 1볼넷 2탈삼진 무실점 쾌투를 선보였다.    투구 내용은 깔끔했다. 1회엔 오스틴 헤이스-앤서니 산탄다르-레나토 누네즈로 이어지는 상대 상위 타선을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요리했다. 2회 1사엔 챈스 시스코에게 볼넷을 내줬으나 후속 두 타자를 외야 뜬공,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 실점 없이 등판을 마무리했다.   경기 후 에르난데스는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신체적으로 100%인 것 같다. 건강하다. 지금처럼 좋은 투구를 이어가면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2005년 빅리그에 데뷔한 에르난데스는 15시즌 통산 419경기(418선발) 2729.2이닝 169승 136패 평균자책 3.42 fWAR 54승을 쌓은 우완투수. 2010년대 초엔 명예의 전당 입성 유력 후보로 거론됐으나 2015년부터 급격한 하락세를 겪어 이젠 선발 보장도 장담하기 어려운 처지가 됐다.   지난해까진 ‘친정팀’ 시애틀에서 뛰었다. 하지만 15경기 71.2이닝 1승 8패 평균자책 6.40에 그친 끝에 시애틀과의 인연을 정리했고, 올겨울 애틀랜타의 부름을 받았다. 만일 빅리그 로스터에 합류하면 연 100만 달러를 받는 스플릿 계약이다.   ‘이적생’ 콜 해멀스가 어깨 부상으로 개막전 출전이 어려워지면서 션 뉴컴, 카일 라이트 등과 남은 선발 2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치는 에르난데스는 “이번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졌다. 가장 중요한 건 느낌이 정말 좋다는 것이다. 다음 등판이 기대된다”며 첫 등판 결과를 흡족해했다.   한편, 애틀랜타는 에르난데스의 호투를 앞세워 볼티모어를 5-0으로 꺾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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