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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6이닝 무실점' 류현진, 6회도 삼자범퇴 기염…QS 요건 충족

[류현진 중계] '6이닝 무실점' 류현진, 6회도 삼자범퇴 기염…QS 요건 충족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퀄리티스타트 요건을 충족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최근 4경기에선 평균자책 9.95에 머무르며 극심한 부진에 허덕였던 류현진은 이날 메츠를 상대로 슬럼프 탈출을 노린다...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퀄리티스타트 요건을 충족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최근 4경기에선 평균자책 9.95에 머무르며 극심한 부진에 허덕였던 류현진은 이날 메츠를 상대로 슬럼프 탈출을 노린다.   [6회]   6회에도 호투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투수 디그롬이 기습적으로 번트를 댔지만, 포수 러셀 마틴이 이 타구를 침착하게 잘 처리했고 로사리오는 류현진의 높은 커터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기세를 탄 류현진은 데이비스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고 퀄리티스타트 요건을 갖췄다.   [5회]   마의 4회를 넘긴 류현진은 5회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카노를 유격수 땅볼, 프레이저를 중견수 뜬공으로 솎았다. 라가레스는 1루수 직선타로 잡아 가볍게 이닝을 삼자범퇴로 마쳤다.     [4회]   4회에도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우선 맥닐은 3루수 땅볼, 알론소는 1루수 파울 팝플라이로 처리했다. 후속타자 라모스는 루킹 삼진으로 솎았는데, 높은 코스에 이은 기습적인 백도어 커터가 상대 타자의 의표를 찔렸다.     [3회]   3회도 무실점 행진. 후안 라가레스에겐 바깥쪽 커터에 이은 체인지업 조합으로 헛스윙 삼진을 유도했다. 제이콥 디그롬은 2루수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로사리오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으나 데이비스를 유격수 땅볼로 요리해 이닝을 마쳤다.     [2회]   2회도 무실점. 첫 타자 피트 알론소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윌슨 라모스는 내야 땅볼로 솎았다. 라모스의 타구가 류현진의 등을 맞고 1루수 쪽으로 향했는데 맥스 먼시가 간발의 차로 타자 주자를 잡았다. 후속타자 로빈슨 카노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토드 프레이저를 좌익수 직선타로 잡아 이닝을 끝냈다.     [1회]   1회엔 이렇다 할 위기가 없었다. 첫 타자 아메드 로사리오를 유격수 땅볼로 솎아낸 류현진은 J.D. 데이비스에겐 바깥쪽 체인지업을 던져 루킹 삼진을 잡았다. 제프 맥닐에게 낮은 체인지업을 던져 우익수 뜬공을 유도했다. 아울러 162이닝을 넘겨 규정이닝을 돌파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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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5회도 삼자범퇴 신고…5이닝 3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5회도 삼자범퇴 신고…5이닝 3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5회에도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최근 4경기에선 평균자책 9.95에 머무르며 극심한 부진에 허덕였던 류현진은 이날 메츠를 상대로 슬럼프 탈출을 노..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5회에도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최근 4경기에선 평균자책 9.95에 머무르며 극심한 부진에 허덕였던 류현진은 이날 메츠를 상대로 슬럼프 탈출을 노린다.   [5회]   마의 4회를 넘긴 류현진은 5회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카노를 유격수 땅볼, 프레이저를 중견수 뜬공으로 솎았다. 라가레스는 1루수 직선타로 잡아 가볍게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쳤다.   [4회]   4회에도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우선 맥닐은 3루수 땅볼, 알론소는 1루수 파울 팝플라이로 처리했다. 후속타자 라모스는 루킹 삼진으로 솎았는데, 높은 코스에 이은 기습적인 백도어 커터가 상대 타자의 의표를 찔렸다.   [3회]   3회도 무실점 행진. 후안 라가레스에겐 바깥쪽 커터에 이은 체인지업 조합으로 헛스윙 삼진을 유도했다. 제이콥 디그롬은 2루수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로사리오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으나 데이비스를 유격수 땅볼로 요리해 이닝을 마쳤다.         [2회]   2회도 무실점. 첫 타자 피트 알론소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윌슨 라모스는 내야 땅볼로 솎았다. 라모스의 타구가 류현진의 등을 맞고 1루수 쪽으로 향했는데 맥스 먼시가 간발의 차로 타자 주자를 잡았다. 후속타자 로빈슨 카노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토드 프레이저를 좌익수 직선타로 잡아 이닝을 끝냈다.         [1회]   1회엔 이렇다 할 위기가 없었다. 첫 타자 아메드 로사리오를 유격수 땅볼로 솎아낸 류현진은 J.D. 데이비스에겐 바깥쪽 체인지업을 던져 루킹 삼진을 잡았다. 제프 맥닐에게 낮은 체인지업을 던져 우익수 뜬공을 유도했다. 아울러 162이닝을 넘겨 규정이닝을 돌파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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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 삼자범퇴로 처리…4이닝 3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 삼자범퇴로 처리…4이닝 3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를 삼자범퇴로 막았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최근 4경기에선 평균자책 9.95에 머무르며 극심한 부진에 허덕였던 류현진은 이날 메츠를 상대로 슬럼프 탈출을 노린다. [..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를 삼자범퇴로 막았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최근 4경기에선 평균자책 9.95에 머무르며 극심한 부진에 허덕였던 류현진은 이날 메츠를 상대로 슬럼프 탈출을 노린다.   [4회]   4회에도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우선 맥닐은 3루수 땅볼, 알론소는 1루수 파울 팝플라이로 처리했다. 후속타자 라모스는 루킹 삼진으로 솎았는데, 높은 코스에 이은 기습적인 백도어 커터가 상대 타자의 의표를 찔렸다.   [3회]   3회도 무실점 행진. 후안 라가레스에겐 바깥쪽 커터에 이은 체인지업 조합으로 헛스윙 삼진을 유도했다. 제이콥 디그롬은 2루수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로사리오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으나 데이비스를 유격수 땅볼로 요리해 이닝을 마쳤다.     [2회]   2회도 무실점. 첫 타자 피트 알론소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윌슨 라모스는 내야 땅볼로 솎았다. 라모스의 타구가 류현진의 등을 맞고 1루수 쪽으로 향했는데 맥스 먼시가 간발의 차로 타자 주자를 잡았다. 후속타자 로빈슨 카노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토드 프레이저를 좌익수 직선타로 잡아 이닝을 끝냈다.     [1회]   1회엔 이렇다 할 위기가 없었다. 첫 타자 아메드 로사리오를 유격수 땅볼로 솎아낸 류현진은 J.D. 데이비스에겐 바깥쪽 체인지업을 던져 루킹 삼진을 잡았다. 제프 맥닐에게 낮은 체인지업을 던져 우익수 뜬공을 유도했다. 아울러 162이닝을 넘겨 규정이닝을 돌파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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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순항' 류현진, 3회도 무실점…3이닝 2K 무실점

[류현진 중계] '순항' 류현진, 3회도 무실점…3이닝 2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3회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최근 4경기에선 평균자책 9.95에 머무르며 극심한 부진에 허덕였던 류현진은 이날 메츠를 상대로 슬럼프 탈출을 노린다...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3회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최근 4경기에선 평균자책 9.95에 머무르며 극심한 부진에 허덕였던 류현진은 이날 메츠를 상대로 슬럼프 탈출을 노린다.   [3회]   3회도 무실점 행진. 후안 라가레스에겐 바깥쪽 커터에 이은 체인지업 조합으로 헛스윙 삼진을 유도했다. 제이콥 디그롬은 2루수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로사리오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으나 데이비스를 유격수 땅볼로 요리해 이닝을 마쳤다.   [2회]   2회도 무실점. 첫 타자 피트 알론소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윌슨 라모스는 내야 땅볼로 솎았다. 라모스의 타구가 류현진의 등을 맞고 1루수 쪽으로 향했는데 맥스 먼시가 간발의 차로 타자 주자를 잡았다. 후속타자 로빈슨 카노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토드 프레이저를 좌익수 직선타로 잡아 이닝을 끝냈다.     [1회]   1회엔 이렇다 할 위기가 없었다. 첫 타자 아메드 로사리오를 유격수 땅볼로 솎아낸 류현진은 J.D. 데이비스에겐 바깥쪽 체인지업을 던져 루킹 삼진을 잡았다. 제프 맥닐에게 낮은 체인지업을 던져 우익수 뜬공을 유도했다. 아울러 162이닝을 넘겨 규정이닝을 돌파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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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재활 끝' NYY 베탄시스, 16일 빅리그 복귀

'어깨 재활 끝' NYY 베탄시스, 16일 빅리그 복귀

[엠스플뉴스] 델린 베탄시스(31·뉴욕 양키스)가 빅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다. MLB.com은 15일(한국시간) 베탄시스가 오는 16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을 앞두고 60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베탄시스는 지난해 66경기 4승 6패 20홀드 4세이브 평균자책 2.70을 기록한..

  [엠스플뉴스]   델린 베탄시스(31·뉴욕 양키스)가 빅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다.   MLB.com은 15일(한국시간) 베탄시스가 오는 16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을 앞두고 60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베탄시스는 지난해 66경기 4승 6패 20홀드 4세이브 평균자책 2.70을 기록한 양키스 핵심 불펜이다. 2014년부터 4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했다.   하지만 올 시즌 시작 전 오른쪽 어깨충돌증후군으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5월 불펜 투구를 시작했지만 6월 어깨 통증이 재발했고 광배근 부상까지 겹쳐 재활이 장기화됐다.    최근 마이너리그에서 3차례 재활등판을 거친 베탄시스는 올 시즌 첫 등판 준비를 마쳤다. 베탄시스가 정상적으로 복귀하면 양키스의 포스트시즌 전력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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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2회도 무실점 행진…2이닝 1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2회도 무실점 행진…2이닝 1K 무실점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2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최근 4경기에선 평균자책 9.95에 머무르며 극심한 부진에 허덕였던 류현진은 이날 메츠를 상대로 슬럼프 탈..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2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최근 4경기에선 평균자책 9.95에 머무르며 극심한 부진에 허덕였던 류현진은 이날 메츠를 상대로 슬럼프 탈출을 노린다.   [2회]   2회도 무실점. 첫 타자 피트 알론소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윌슨 라모스는 내야 땅볼로 솎았다. 라모스의 타구가 류현진의 등을 맞고 1루수 쪽으로 향했는데 맥스 먼시가 간발의 차로 타자 주자를 잡았다. 후속타자 로빈슨 카노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토드 프레이저를 좌익수 직선타로 잡아 이닝을 끝냈다.   [1회]   1회엔 이렇다 할 위기가 없었다. 첫 타자 아메드 로사리오를 유격수 땅볼로 솎아낸 류현진은 J.D. 데이비스에겐 바깥쪽 체인지업을 던져 루킹 삼진을 잡았다. 제프 맥닐에게 낮은 체인지업을 던져 우익수 뜬공을 유도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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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깔끔한 출발' 류현진, 1회 삼자범퇴로 마무리…1이닝 무실점

[류현진 중계] '깔끔한 출발' 류현진, 1회 삼자범퇴로 마무리…1이닝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1회를 가볍게 삼자범퇴로 끝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최근 4경기에선 평균자책 9.95에 머무르며 극심한 부진에 허덕였던 류현진은 이날 메츠를 상대로 슬럼프 탈출을 노린..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1회를 가볍게 삼자범퇴로 끝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최근 4경기에선 평균자책 9.95에 머무르며 극심한 부진에 허덕였던 류현진은 이날 메츠를 상대로 슬럼프 탈출을 노린다.         [1회]   1회엔 이렇다 할 위기가 없었다. 첫 타자 아메드 로사리오를 유격수 땅볼로 솎아낸 류현진은 J.D. 데이비스에겐 바깥쪽 체인지업을 던져 루킹 삼진을 잡았다. 제프 맥닐에게 낮은 체인지업을 던져 우익수 뜬공을 유도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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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사구' ATL 컬버슨, 얼굴에 공 맞아 교체…스니커 감독 퇴장

'아찔 사구' ATL 컬버슨, 얼굴에 공 맞아 교체…스니커 감독 퇴장

[엠스플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틸리티’ 찰리 컬버슨(30)이 얼굴에 공을 맞는 불운을 겪었다. 컬버슨은 15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회 대타로 투입됐다. 그리고 아찔한 장면이 연출됐다. 상황은 이랬다. 양 팀이 1-1..

  [엠스플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틸리티’ 찰리 컬버슨(30)이 얼굴에 공을 맞는 불운을 겪었다.   컬버슨은 15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회 대타로 투입됐다. 그리고 아찔한 장면이 연출됐다.     상황은 이랬다. 양 팀이 1-1로 맞선 7회 무사 1, 2루에 타석에 들어선 컬버슨은 기습적으로 희생 번트를 시도했다. 그런데 상대 투수 페르난도 로드니의 시속 90.9마일 투심 패스트볼이 머리 쪽으로 날아왔고 이 공을 미처 피하지 못했다.   안면 부위에 강한 충격을 입은 컬버슨은 결국 들 것에 실려 그라운드를 떠났다. 이 과정에서 컬버슨은 로드니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며 괜찮다는 제스처를 취했다.   한편, 브라이언 스니커 애틀랜타 감독은 주심의 볼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컬버슨이 번트 자세를 풀지 않은 상태에서 얼굴에 공을 맞아 스트라이크 판정이 나왔고, 이러한 판정에 격분한 스니커 감독이 격렬하게 항의하면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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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승 도전' 류현진, 포수 마틴과 호흡…LAD-NYM 라인업 공개

'13승 도전' 류현진, 포수 마틴과 호흡…LAD-NYM 라인업 공개

[엠스플뉴스] 류현진(LA 다저스)이 베테랑 포수 러셀 마틴과 호흡을 맞춘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한다. 올 시즌 12승 5패 평균자책 2.45를 기록 중인 류현진은 메츠를 상대로 시즌 13승 사냥에 나선다. 시즌 첫..

  [엠스플뉴스]   류현진(LA 다저스)이 베테랑 포수 러셀 마틴과 호흡을 맞춘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한다. 올 시즌 12승 5패 평균자책 2.45를 기록 중인 류현진은 메츠를 상대로 시즌 13승 사냥에 나선다.   시즌 첫 22경기에선 평균자책 1.45의 빼어난 성적을 거뒀던 류현진은 최근 4경기에서 극심한 부진(평균자책 9.95)에 허덕였다. 이에 잠시 휴식기를 가졌고 이날 다시 마운드에 서게 됐다.   마틴과 호흡을 맞추는 건 이번이 19번째. 배터리 파트너 마틴과 함께한 지난 18경기에서 류현진은 116.2이닝 동안 평균자책 1.70의 압도적 성적을 거뒀다. 이번에도 좋은 호흡을 선보여 슬럼프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을 펼치는 투수는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유력 후보 제이콥 디그롬이다. 메츠의 ‘에이스’ 디그롬은 올 시즌 9승 8패 평균자책 2.70을 기록 중이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LA 다저스 (선발투수 : 류현진) 작 피더슨(우익수)-맥스 먼시(1루수)-맷 베이티(3루수)-코디 벨린저(중견수)-코리 시거(유격수)-A.J. 폴락(좌익수)-개빈 럭스(2루수)-러셀 마틴(포수)-류현진(투수)   뉴욕 메츠 (선발투수 : 제이콥 디그롬) 아메드 로사리오(유격수)-J.D. 데이비스(좌익수)-제프 맥닐(우익수)-피트 알론소(1루수)-윌슨 라모스(포수)-로빈슨 카노(2루수)-토드 프레이저(3루수)-후안 라가레스(중견수)-제이콥 디그롬(투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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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22호포’ 추신수, 개인 최다 홈런 경신까지 ‘-1’

[메이저리그 투나잇] ‘22호포’ 추신수, 개인 최다 홈런 경신까지 ‘-1’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22호포’ 추신수,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경신까지 ‘-1’ 유독 스리런 홈런이 많이 나온 경기. 추신수도 이러한 흐름에 몸을 맡겼다. 2..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22호포’ 추신수,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경신까지 ‘-1’   유독 스리런 홈런이 많이 나온 경기. 추신수도 이러한 흐름에 몸을 맡겼다. 2회 말 2사 1, 3루에 좌중월 역전 스리런 홈런(4-3)을 터뜨린 것. 이로써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작성한 추신수는 개인 최다 홈런 경신까지 단 한 개만을 남겨두게 됐다. 이후 타석은 침묵.   텍사스와 오클랜드의 경기는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했다. 3회 초 K. 데이비스가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자 3회 말 산타나가 재역전 스리런 아치(7-6)를 그렸다. 하지만 로리아노가 4회 동점 희생플라이를 친 데 이어 6회 스리런 홈런(10-7)을 터뜨려 팽팽했던 경기의 균형을 허물었다. 이후 오클랜드는 9회 4점을 더 달아나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결과는 텍사스의 9-14 패배. 한편 오클랜드는 총 5홈런을 몰아쳤는데 이 중 2개가 K. 데이비스의 몫이었다.   ‘이번엔 과연?’ 추신수, 22호 홈런 작성 시즌 2010년, 2015년, 2017년, 2019년   Khris 데이비스, 이번엔 통산 타율 .247 도전? 2015년 타율 .247 2016년 타율 .247 2017년 타율 .247 2018년 타율 .247 2019년 타율 .222  *개인 통산 타율 .244      ‘커쇼 호투·럭스 스리런포’ 다저스, 메츠 3연전 기선제압   커쇼는 6.1이닝 2실점 호투. 7회 1사 만루 위기를 자초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는데 '셋업맨' 켈리가 이 위기를 1실점으로 잘 막았다. '루키' 럭스는 4회 스리런 홈런(시즌 2호)을 터뜨려 1-1의 균형을 허물었고 기세를 탄 다저스는 7회엔 석 점, 8회엔 두 점을 더 달아나 사실상 승기를 굳혔다. 한편 포수 라모스와 호흡을 맞추는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던 신더가드는 5이닝 4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노아 신더가드, 2019 포수별 성적 (오늘 제외) 윌슨 라모스 : 평균자책 5.09 토마스 니도 : 평균자책 2.45 *윌슨 라모스, 프레이밍이 약점   휴스턴 게릿 콜, 8이닝 11K 1실점 쾌투…사이영 경쟁 계속   벌랜더에겐 다소 밀리는 듯했던 콜이 AL 사이영상 레이스를 알 수 없는 미궁 속으로 빠뜨렸다. 이번엔 캔자스시티를 8이닝 11K 1실점(무자책) 역투로 제압. 콜의 거센 추격으로 벌랜더도 사이영상 수상을 장담할 순 없는 처지가 됐다. 휴스턴도 캔자스시티를 4-1로 꺾었는데 9회 스프링어가 결승 스리런 홈런을 터뜨려 콜의 시즌 17승을 도왔다.   2019 AL 톰 탱고 사이영 포인트 1위 저스틴 벌랜더 89.65 (ERA 2.58-AL 1위/275탈삼진-AL 2위) 2위 게릿 콜 86.4점 (ERA 2.62-AL 2위/292탈삼진-AL 1위) *80점대 이상은 두 선수뿐 *fWAR은 콜(6.5승)이 벌랜더(6.2승)보다 우위     소로카, 슈어저와 재대결서 설욕 성공 ATL도 5-0 완승   소로카가 지난 9일 맞대결을 설욕했다. 6이닝 4K 무실점 쾌투를 펼쳐 5이닝 3실점에 그친 슈어저를 제치고 평균자책 부문 2위로 올라섰다. 덕분에 애틀랜타도 워싱턴에 5-0 완승. 타선에선 알비스가 홈런 포함 3안타로 펄펄 날았고, 마카키스는 부상 복귀전서 2루타 포함 2안타로 활약했다. 이번 결과로 애틀랜타의 NL 동부지구 우승 매직넘버는 ‘7’로 줄었다.   NL ERA 순위 1위 류현진(LAD) : 평균자책 2.45 2위 소로카(ATL) : 평균자책 2.57 3위 슈어저(WSH) : 평균자책 2.65 4위 디그롬(NYM) : 평균자책 2.70 5위 그레이(CIN) : 평균자책 2.80   슈어저 vs 소로카, 최근 2경기 전적 9일 : 슈어저(6이닝 1실점 승리투수) vs 소로카(6이닝 4실점 패전투수)  14일 : 슈어저(5이닝 3실점 패전투수) vs 소로카(6이닝 무실점 승리투수)     ‘골드슈미트 2홈런 7타점’ 세인트루이스, 밀워키 10-0 완파   골드슈미트가 가장 돋보인 경기. 3회엔 선제 만루홈런을 작렬했고 6회엔 10-0으로 달아나는 스리런포를 쏘아 올려 홀로 7타점을 쓸어 담았다. 스포팅뉴스는 “이게 골드슈미트를 영입한 이유”라며 감탄을 연발. 골드슈미트의 방망이가 우승 경쟁이 달린 9월에 불타오르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이다. 선발 웨인라이트도 6이닝 7K 무실점 관록투를 선보이며 팀 승리를 거들었다.   폴 골드슈미트, 전/후반기 성적 전반기 : 타율 .254 OPS .769 후반기 : 타율 .276 OPS .905   NL 중부지구 우승경쟁 (2019.09.14 기준) 1위 STL 83승 64패 승률 .565 2위 CHC 79승 68패 승률 .537 (1위와 4경기 차) 3위 MIL 78승 69패 승률 .531 (1위와 5경기 차) *팬그래프 지구우승 확률 : STL 80.2% CHC 17.3% MIL 2.5%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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