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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KK' 김광현, 인상적인 무실점 투구"

美 매체 "'KK' 김광현, 인상적인 무실점 투구"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KK’ 김광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무실점 쾌투를 선보였다. 현지 언론도 “인상적인 무실점 투구”라며 김광현의 활약에 반색했다. 세인트루이스 지역 언론..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KK’ 김광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무실점 쾌투를 선보였다. 현지 언론도 “인상적인 무실점 투구”라며 김광현의 활약에 반색했다.   세인트루이스 지역 언론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는 2월 23일(한국시간) “한국 출신 김광현과 부상이 잦았던 브렛 세실 등 두 좌완투수가 시범경기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두 선수 모두 뉴욕 메츠를 상대로 인상적인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고 호평했다.   이날 김광현은 시범경기 첫 등판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주무기인 속구(7개)와 슬라이더(9개) 외에 커브(3개)도 섞어 던지며 1이닝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이라는 기분 좋은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충분히 합격점을 받을만한 투구였다.   또 김광현은 공교롭게도 자신의 현지 별명인 ‘KK’에 맞춰 탈삼진 2개를 솎았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도 이를 흥미롭게 본 듯 “세인트루이스와 2년 8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한 ‘KK’ 김광현이 탈삼진 2개를 잡아내고 볼넷 1개를 내줬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인트루이스 5선발 자리를 노리는 김광현은 오는 27일 선발투수로 등판해 2이닝을 소화할 계획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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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MLB 시범경기서 1볼넷…번즈 결승타

박효준, MLB 시범경기서 1볼넷…번즈 결승타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 산하 더블A 소속 박효준(24)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출전해 볼넷 한 개를 골랐다. 롯데 자이언츠 출신 앤디 번즈(30·토론토 블루제이스)는 결승타를 때려내며 좋은 인상을 ..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 산하 더블A 소속 박효준(24)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출전해 볼넷 한 개를 골랐다. 롯데 자이언츠 출신 앤디 번즈(30·토론토 블루제이스)는 결승타를 때려내며 좋은 인상을 남겼다.   박효준은 2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필드에서 열린 토론토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서 5회 초 2루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타석엔 두 차례 들어섰다. 7회 첫 타석엔 우완 필립 오몽에게 막혀 2루 땅볼로 돌아섰지만, 9회 말 1사 2루엔 제이크 페트리카를 상대로 볼넷을 추가했다. 최종 성적은 1타수 무안타 1볼넷.   빅리그 입성을 꿈꾸는 박효준은 2018년과 2019년에도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서 뛴 경험이 있다. 2018년엔 1경기에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지난해엔 3경기 동안 1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한편, 양키스는 토론토에 1-2로 졌다.   스프링캠프 초청선수로 토론토에 합류한 번즈는 6회 2사 2루에 1타점 2루타를 날려 0-0의 균형을 허물었다. 이후 토론토는 7회 1사 1, 3루에 나온 앤서니 알포드의 홈스틸(2-0)로 한 점을 더 달아났다. 양키스는 9회 크리스 기튼스의 솔로포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으나 결국 경기를 뒤집진 못했다.    토론토의 승리로 번즈의 적시타는 결승타가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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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112km-최고 148km' 김광현, 완급조절 보였다

'최저 112km-최고 148km' 김광현, 완급조절 보였다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첫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김광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투 피치'라는 세간의 고정관념을 불식시켰다. 2월 23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 5..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첫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김광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투 피치'라는 세간의 고정관념을 불식시켰다.   2월 23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 5회에 등판한 김광현은 첫 타자 라이언 코델을 상대로 초구에 시속 137.6km 슬라이더를 던졌다. 그리고 이어진 2구는 같은 슬라이더지만 구속을 8km가량 떨어뜨린 시속 129.8km이었다. 같은 구종이지만 구속을 조절한 것이다. 타이밍을 빼앗긴 코델은 결국 4구째 시속 136km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어진 르네 리베라의 타석에서도 비록 볼넷을 내주기는 했지만 인상적인 완급조절을 보여줬다. 초구부터 시속 113km 커브로 타자의 시선을 혼돈시킨 김광현은 2구와 3구를 각각 슬라이더와 빠른 볼로 던지며 점점 구속을 끌어올렸다. 김광현은 리베라 타석에서 이날 가장 빠른 시속 148km를 기록했다.   두 번째 삼진을 솎아낸 제이크 해거 타석에서도 김광현은 첫 공을 시속 112km의 느린 커브로 카운트를 잡았다. 그리고는 곧바로 시속 145km 패스트볼로 파울을 이끌어냈다. 결국 해거는 4구째 들어온 슬라이더에 맥없이 헛스윙하며 삼진으로 물러났다.     김광현은 이날 주 무기인 빠른 볼과 슬라이더 외에도 커브 역시 무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현지 중계에서도 김광현의 변화구가 인상적이었던 듯 커브 영상을 다시 틀기도 했다. 김광현의 이날 최저 구속은 시속 112km, 최고 구속은 시속 148km였다. KBO 리그에서 13년을 뛴 김광현은 미국에서도 베테랑의 모습을 여실 없이 보여줬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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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플래허티, STL 개막전 선발로 낙점

잭 플래허티, STL 개막전 선발로 낙점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지난해 후반기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던 잭 플래허티(24)가 2020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개막전 선발로 낙점됐다. 마이크 실트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2월 23일(한국시간) 뉴욕 메츠..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지난해 후반기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던 잭 플래허티(24)가 2020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개막전 선발로 낙점됐다.   마이크 실트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2월 23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 시작 전 인터뷰를 통해 플래허티를 개막전 선발투수로 정했다고 밝혔다. 세인트루이스는 3월 27일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개막전을 가진다.   플래허티로서는 데뷔 후 처음으로 가진 개막전 선발 기회다. 지난해 마일스 마이콜라스 다음 2선발로 시즌을 시작한 플래허티는 후반기 팀의 에이스로 거듭났다. 전반기 97이닝 동안 4승 6패 평균자책점 4.64를 기록한 플래허티는 후반기에만 7승과 평균자책점 0.91를 기록하며 리그 수위급 활약을 보여줬다.     이런 활약으로 플래허티는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 4위, MVP 투표 13위에 오르는 등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다. 개막전 선발로 나오는 것은 예정된 수순이었다.   한편 플래허티의 상대는 신시내티의 새로운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루이스 카스티요가 유력하다. 카스티요는 지난해 190.2이닝 동안 탈삼진을 226개나 잡아내며 엄청난 구위를 과시했다. 시즌 성적은 15승 8패 평균자책점 3.40이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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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1이닝 2K 무실점' STL, 시범경기 첫 승

'김광현 1이닝 2K 무실점' STL, 시범경기 첫 승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김광현(31)이 미국 진출 후 첫 실전 등판에서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도 시범경기 첫 승을 거뒀다. 세인트루이스는 2월 23일(한국시간)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김광현(31)이 미국 진출 후 첫 실전 등판에서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도 시범경기 첫 승을 거뒀다.   세인트루이스는 2월 23일(한국시간)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 첫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여러 투수를 시험한 세인트루이스는 올라온 선수들이 실점하지 않으며 기분 좋게 시범경기를 시작했다.   시범경기 첫날을 맞아 세인트루이스는 맷 카펜터, 폴 골드슈미트, 야디어 몰리나 등 스타플레이어가 대거 선발 출전했다. 다만 골드슈미트는 팔꿈치 통증으로 지명타자로 나섰다. 스플릿 스쿼드 경기였던 메츠는 피트 알론소 등 주요 선수들이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라인업에서 빠졌다.   양 팀 주축 선발인 잭 플래허티와 마커스 스트로먼이 선발로 나선 이날 경기는 홈런 한 방으로 승부가 결정됐다. 2회 선두타자로 나온 타일러 오닐이 스트로먼의 5구째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홈런이 나온 이후 경기는 투수전으로 접어들었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플래허티와 이어 나온 다코타 허드슨은 각각 2이닝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개막전 선발로 내정된 플래허티는 탈삼진 3개를 솎아내며 지난해 후반기 활약을 이어나갔다.     5회 등판한 김광현은 볼넷 하나를 허용하긴 했지만 삼진을 두 개나 뽑아내며 미국 진출 후 첫 실전등판을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마무리했다. 빠른 볼과 슬라이더, 커브를 섞어 타자의 타이밍을 뺏었다. 이날 최고 구속은 92.1마일(약 148km/h)이었다.   세인트루이스는 김광현에 이어 등판한 투수들도 메츠 타선을 꽁꽁 묶으며 결국 오닐의 홈런을 결승점으로 지켜냈다. 8회에는 앤드류 키즈너의 3루타와 딜런 칼슨의 적시타로 추가점을 내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편 세인트루이스는 24일 경기에서는 애덤 웨인라이트가 선발로 나선다. 김광현과 5선발 자리를 두고 경쟁 중인 카를로스 마르티네스도 등판할 예정이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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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김광현, 시범경기 데뷔전 1이닝 2K 무실점 호투

'KK' 김광현, 시범경기 데뷔전 1이닝 2K 무실점 호투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미국 진출 후 첫 실전 등판에 나선 'KK' 김광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인상적인 신고식을 보였다. 김광현은 2월 23일(한국시간)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미국 진출 후 첫 실전 등판에 나선 'KK' 김광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인상적인 신고식을 보였다.   김광현은 2월 23일(한국시간)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서 5회초 다코타 허드슨에 이어 등판했다.    첫 타자인 라이언 코델을 상대한 김광현은 슬라이더를 이용해 타자를 요리했다. 슬라이더로 스트라이크를 잡아낸 김광현은 빠른 볼로 파울을 유도했다. 그리고 4구째 슬라이더를 던져 코델을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이어 르네 리베라에게는 커브를 보여주면서 타이밍을 뺏으려고 시도했다. 다양한 구종을 던지며 타자를 혼란스럽게 했지만 9구 승부 끝에 아쉽게 볼넷을 허용했다. 6구째 회심의 슬라이더가 볼 판정을 받은 것이 아쉬웠다.   주자가 1루에 있는 상황에서 제이크 해거를 만난 김광현은 흔들리지 않았다. 초구부터 느린 커브로 카운트를 잡은 김광현은 빠른 볼 2개를 연거푸 던지며 타자를 흔들었다. 결국 해거는 4구째 슬라이더에 방망이를 내며 삼진을 잡았다.   김광현은 4번째 타자 아메드 로사리오에게 3루 땅볼을 유도하며 이날 등판을 마쳤다. 김광현은 총 19구 중 포심 7개, 슬라이더 9개, 커브 3개를 던졌다. 최고 구속은 리베라 상대 3구째 뿌렸던 92.1마일(약 148km/h)이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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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삭스, 좌완 버머와 5년 연장계약 체결

화이트삭스, 좌완 버머와 5년 연장계약 체결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지난 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 구원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좌완 애런 버머(26)가 팀과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화이트삭스 구단은 2월 23일(한국시간) 버머와 5년 1600만 달러에 연장계..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지난 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 구원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좌완 애런 버머(26)가 팀과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화이트삭스 구단은 2월 23일(한국시간) 버머와 5년 1600만 달러에 연장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2024년까지 보장되는 계약에 2025년과 2026년은 구단 옵션이 붙은 형태다. 화이트삭스는 버머가 FA 자격을 얻을 때까지 버머와 함께할 수 있다.   지난 2017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버머는 싱커가 매력적인 선수다. 지난해 전체 투구의 67.7%를 차지한 버머의 싱커는 평균 구속 95.6마일을 자랑한다. 버머는 싱커를 통해 땅볼 유도를 쉽게 하고 있다. 2019년 전체 타구의 72%가량을 땅볼로 유도했다. 데뷔 후 2년간의 조정기간을 거친 버머는 2019년 58경기에 나와 평균자책점 2.13과 27홀드를 기록했다.    한편 화이트삭스는 같은 날 버머 외에도 내야수 레우리 가르시아와 연봉조정을 피해 1년 350만 달러 보장 계약을 맺었다. 2020년 325만 달러의 연봉을 받게 되는 가르시아는 2021년 구단 옵션이 실행된다면 350만 달러를 받는다. 구단에서 옵션 실행을 거절하면 바이아웃 25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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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데시 넷째 아들' 랜들 몬데시, 화이트삭스와 계약

'몬데시 넷째 아들' 랜들 몬데시, 화이트삭스와 계약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1990년대 LA 다저스의 스타였던 라울 몬데시의 넷째 아들이 메이저리그 팀과 계약했다. 'ESPN'의 엔리케 로하스는 2월 22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랜들 몬데시와 계약을 체결..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1990년대 LA 다저스의 스타였던 라울 몬데시의 넷째 아들이 메이저리그 팀과 계약했다.   'ESPN'의 엔리케 로하스는 2월 22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랜들 몬데시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올해 17세인 랜들 몬데시는 아버지와 같은 외야수 포지션을 맡고 있다.   라울 몬데시는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이름이다. 1994년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몬데시는 다저스에서 7년 동안 163홈런 518타점 140도루를 기록하며 호타준족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90년대 후반에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도우미 역할로 알려졌다.     랜들 몬데시의 형인 아달베르토 몬데시도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캔자스시티 로열스 소속인 아달베르토는 최초로 월드시리즈에서 메이저리그 데뷔한 선수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캔자스시티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아달베르토와 랜들 이외에도 첫째 아들인 라울 몬데시 주니어도 밀워키 브루어스와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마이너 팀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경험이 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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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첫 등판' STL, 23일 메츠전 라인업 발표

'김광현 첫 등판' STL, 23일 메츠전 라인업 발표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KK' 김광현(31)이 첫 등판을 할 예정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시범경기 첫 경기 라인업이 확정됐다. 세인트루이스는 2월 23일(한국시간)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KK' 김광현(31)이 첫 등판을 할 예정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시범경기 첫 경기 라인업이 확정됐다.   세인트루이스는 2월 23일(한국시간)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 첫날 라인업을 발표했다.   올 시즌 처음으로 팬들에게 선보이는 경기인만큼 세인트루이스는 맷 카펜터, 폴 골드슈미트, 야디어 몰리나 등 주전 선수들이 대거 선발로 나선다. 오른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골드슈미트는 수비에 나서지 않고 지명타자로 출전한다.   세인트루이스의 선발투수는 잭 플래허티가 나선다. 지난해 후반기 99.1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0.91을 기록하며 대활약한 플래허티는 마이크 쉴트 감독이 일찌감치 올해 개막전 선발로 내정한 상태다. 김광현은 브렛 세실, 에반 크루진스키와 함께 구원으로 1이닝 25구 정도를 투구할 예정이다.   이날 스플릿 스쿼드로 경기를 치르는 메츠는 마커스 스트로먼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한편, 김광현의 시범경기 등판 경기는 오전 3시부터 시작되며, TV는 MBC스포츠플러스, 웹-모바일은 엠스플뉴스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양 팀 선발 라인업​ 뉴욕 메츠 (선발투수 : 마커스 스트로먼)   아메드 로사리오(지명타자)-브랜든 니모(중견수)-J.D. 데이비스(좌익수)-도미닉 스미스(1루수)-에두아르도 누네즈(3루수)-루이스 기요르메(유격수)-라이언 코델(우익수)-르네 리베라(포수)-제이크 해거(2루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선발투수 : 잭 플래허티)   덱스터 파울러(우익수)-맷 카펜터(3루수)-폴 골드슈미트(지명타자)-야디어 몰리나(포수)-타일러 오닐(좌익수)-토미 에드먼(유격수)-브래드 밀러(2루수)-랑헬 라벨로(1루수)-레인 토마스(중견수)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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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스틸' 휴스턴 선수단, 가족까지 살해 위협받아

'사인 스틸' 휴스턴 선수단, 가족까지 살해 위협받아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사인 훔치기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내부 고발자' 마이크 파이어스(오클랜드 어슬레틱스)뿐만 아니라 휴스턴 선수들도 살해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는 보..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사인 훔치기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내부 고발자' 마이크 파이어스(오클랜드 어슬레틱스)뿐만 아니라 휴스턴 선수들도 살해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2월 22일(한국시간) “휴스턴 외야수 조시 레딕이 자신뿐만 아니라 아이들까지 살해 협박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고 보도했다.   레딕은 “요즘엔 SNS 메시지를 열어볼 필요도 없다. 그저 갓 날아온 메시지창을 보면 ‘너의 가족을 죽이겠다’ ‘아이들을 살해하겠다’라는 문장이 쓰여있는 걸 볼 수 있다”며 지난 몇 달 동안 자신과 휴스턴 팀 동료들이 살해 협박에 시달려왔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휴스턴은 불법적인 사인 훔치기를 자행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하지만 짐 크레인 휴스턴 구단주는 “사인을 훔쳤지만, 경기력엔 영향이 없었다”는 발언으로 사과의 진정성을 의심하게 했고, 선수들도 뻔뻔한 태도로 일관해 불붙은 분노에 기름을 부었다.   이에 몇몇 투수들은 휴스턴 타자들을 향해 보복구를 던지겠다고 예고하고 나섰고, 급기야 일부 팬들은 살해 위협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상황에 두려움을 느낀 레딕은 “SNS 등으로 나와 아내 그리고 생후 5개월 된 쌍둥이까지 위협받고 있다”고 호소하며 사무국에 가족의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디 애슬레틱’에 휴스턴의 불법적인 사인 훔치기를 폭로한 파이어스도 전날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해 토니 클락 메이저리그 선수노조 위원장은 “선수들의 안전이 중요한 사안이 됐다. 선수들과 가족 모두 보호받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2020 MLB 시범경기 LIVE는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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