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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중독의 늪' 불펜 도박에 빠진 로버츠(?)

[엠엘비 한마당] '중독의 늪' 불펜 도박에 빠진 로버츠(?)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9월 16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9월 16일 경기 리뷰와 코리안리거들의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중독의 늪' 불펜 도박에 빠진 로버츠(?)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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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류현진 춤추게 한 마틴, 관록으로 가을 안방 노린다

[인포그래픽] 류현진 춤추게 한 마틴, 관록으로 가을 안방 노린다

[엠스플뉴스] 류현진이 지긋지긋한 부진에서 탈출했다. 호투의 원인 중 하나로 현지 언론은 베테랑 포수 러셀 마틴과의 찰떡 궁합을 꼽았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서 7이닝 동안 무실점 6탈삼진 역투를 펼쳤다. 류현진은 ..

  [엠스플뉴스]   류현진이 지긋지긋한 부진에서 탈출했다. 호투의 원인 중 하나로 현지 언론은 베테랑 포수 러셀 마틴과의 찰떡 궁합을 꼽았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서 7이닝 동안 무실점 6탈삼진 역투를 펼쳤다. 류현진은 이날 호투로 평균자책점도 2.45에서 2.35까지 소폭 끌어내렸다.   네 경기 연속으로 부진한 투구를 펼쳐 우려를 샀던 류현진은 추가 휴식과 함께 열흘 만에 마운드로 돌아왔다. 류현진은 지난 세 경기에서는 신인 포수 윌 스미스와 호흡을 맞췄지만, 메츠전에서는 다시 익숙한 마틴과 배터리를 구성해 반등에 성공했다.         류현진은 부진의 원인으로 스미스와의 호흡을 꼽는 질문에 항상 "내 책임"이라고 일축해왔다. 하지만 스미스와 배터리를 이룬 다섯 경기에서 류현진은 5.81의 평균자책점으로 좋지 못한 성적만을 남겼다. 마틴이 나선 18경기 1.60의 평균자책점과는 확연히 대비되는 기록이다. 지난 메츠전에서도 마틴은 존 바깥쪽으로 들어온 공 7개를 스트라이크로 둔갑시켜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만들었다.   류현진을 제외한 다저스 투수들 역시 마틴과 함께 호흡을 맞췄을 때 더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지역 언론 'LA 타임스'는 "마틴은 다저스의 주전 포수로 시즌을 시작한 오스틴 반스를 제치고 포스트시즌에 이름을 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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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시즌 막판 타격감 UP’ 추신수, 3안타 1사구 4출루

[메이저리그 투나잇] ‘시즌 막판 타격감 UP’ 추신수, 3안타 1사구 4출루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시즌 막판 타격감 UP’ 추신수, 3안타 1사구 4출루 추신수의 타격감이 시즌 막판에 살아나는 중. 1회 첫 타석엔 몸맞는공..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시즌 막판 타격감 UP’ 추신수, 3안타 1사구 4출루    추신수의 타격감이 시즌 막판에 살아나는 중. 1회 첫 타석엔 몸맞는공으로 출루했고, 3회엔 투수 키를 넘는 중전안타를 쳤다. 6회엔 투수 글러브를 맞고 굴절되는 내야안타를 친 추신수는 8회엔 유격수 앞 내야안타로 4출루 경기를 완성했다. 최근 7경기 OPS는 .881로 준수.    그러나 텍사스는 오클랜드에 1-6으로 졌다. 타선이 5안타 빈공에 허덕인 것이 패인. 오클랜드 선발 마네아(6이닝 6K 무실점)는 보더라인을 넘나드는 투구로 텍사스 타선을 농락했다. 참고로 마네아는 어깨 부상 복귀 후 3경기에서 18이닝 평균자책 0.50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는 중이다. ‘루키’ 루자르도도 3이닝 1실점으로 막아 데뷔 첫 세이브를 챙겼다.     ‘마그넷 추?’ AL 몸맞는공 순위 1위 추신수(TEX) : 17개 2위 마이크 트라웃(LAA) : 16개 3위 마크 칸하(OAK) : 15개 4위 알렉스 고든(KC) : 14개 5위 로빈슨 치리노스(HOU) : 12개     맷 올슨(OAK) : 12개     ‘잰슨 승리·마에다 SV’ 다저스, 메츠에 3-2 역전승   등판 간격이 길었던 불펜진을 점검하기 위해 선발 뷸러(5이닝 2실점·투구수 71개)를 이른 시기에 내린 다저스는 6회부터 불펜투수를 순차적으로 투입. 8회엔 테일러가 극적인 동점타를 쳤고 마무리 잰슨이 8회 말에 투입돼 1이닝을 무실점으로 걸어 잠갔다. 9회 초엔 저코가 역전타를 터뜨려 2-2 균형을 허물었고 9회 말엔 콜라렉(0.1이닝)과 마에다(0.2이닝)가 한 점 차 리드를 지켰다. 그 결과 잰슨은 승리 투수, 마에다는 세이브를 거두는 이색장면도 연출. 메츠 선발 윌러는 7이닝 9K 1실점 호투에도 승리를 놓쳤고 메츠의 가을야구 진출(16%→8.1%)도 사실상 어려워졌다.   ‘사실상 3파전?’ NL 와일드카드 레이스 WSH 82승 66패 승률 .554 +1.5경기 CHC 81승 68패 승률 .544 --------------- MIL 80승 69패 승률 .537 -1경기 NYM 77승 72패 승률 .517 -4경기 PHI 76승 72패 승률 .514 -4.5경기 ARI 76승 74패 승률 .507 -5.5경기 *PS 진출 확률 : WSH 96% CHC 72.7% MIL 36.1% NYM 8.1%     ‘연타석포’ 수아레즈, 홈런 공동 1위로 우뚝…신시내티도 승리   NL 홈런왕 레이스 ‘잠룡’으로 꼽히던 수아레즈가 마침내 홈런 공동 선두로 우뚝 섰다. 시즌 46호·47호 홈런을 연달아 작성해 홈런 1위 알론소(메츠)를 따라붙었다. 아울러 베네수엘라 출신 단일시즌 최다홈런 타이기록(안드레스 갈라라가-1996년 47홈런)을 세운 수아레즈는 내친김에 신시내티 구단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1977년-조지 포스터 52홈런) 경신도 노린다. 덕분에 신시내티도 애리조나에 3-1로 승리. 신시내티 이적 후 눈칫밥(이적 후 ERA 7.40)을 먹던 선발 바우어는 모처럼 8이닝 9K 1실점 위력투를 뽐냈다.     2019시즌 후반기 홈런 순위 1위 에우제니오 수아레즈(CIN) : 27홈런 2위 넬슨 크루즈(MIN) : 21홈런     호르헤 솔레어(KC) : 21홈런 4위 놀란 아레나도(COL) : 20홈런 5위 조시 도날드슨(ATL) : 19홈런     오스틴 메도우스(TB) : 19홈런     후안 소토(WSH) : 19홈런     ‘브론 만루포’ 밀워키, 세인트루이스에 7-6 승리   8회까지 3-4로 끌려가던 밀워키는 9회 짜릿한 역전에 성공. 9회 초 2사에 브론이 역전 만루홈런을 때려 패색이 짙던 경기를 순식간(만루 홈런 당시 STL 승률 77.3%→3.5%로 대폭락)에 뒤집었다. 마무리 헤이더는 9회 말 에드먼에게 투런 홈런을 얻어맞았지만, 간신히 7-6 승리를 지켰다. 경기 후 브론은 “확실히 예전만큼 좋진 않지만, 중요한 순간엔 난 여전히 좋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갈길 바쁜 탬파베이, 에인절스에 덜미 잡혀   업튼(무릎), 오타니(무릎)에 이어 트라웃(발 부상)마저 라인업에서 종적을 감춘 에인절스. 하지만 ‘차·포·마’를 다 뗀 상태에서도 갈길 바쁜 탬파베이의 덜미를 잡았다. 푸홀스가 스리런 홈런 포함 2안타 4타점 날아다닌 게 6-4 승리의 주요 요인. 푸홀스는 1회엔 2루타에 이은 3루 도루까지 성공하는 진풍경도 연출했다. 한편, 최지만은 8회 대타로 나왔으나 삼진으로 돌아섰다.   혼돈의 AL 와일드카드 레이스 OAK 90승 60패 승률 .600 +1.5승 TB 89승 62패 승률 .589 --------------------------------- CLE 87승 63패 승률 .580 -1.5승 *팬그래프 예상 PS 진출확률 : OAK 95.8% TB 68.8% CLE 35.7%     컵스, 피츠버그 3연전 스윕승…리조 부상 변수에 눈물   컵스가 기념비적인 승리를 거뒀다. 1, 2차전엔 각각 17득점, 14득점을 거둔 데 이어 3차전엔 무려 16점을 몰아치며 피츠버그를 16-6으로 완파했다. 역사를 따져도 3경기 연속 14점 이상을 기록한 팀은 피츠버그를 포함해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힌다. 다만 컵스는 3연전 스윕승에도 마냥 웃지 못했다. 주전 1루수 리조가 3회 수비 도중 발목을 다쳤기 때문. 내일 MRI 검진을 통해 리조의 발목 상태에 대한 정확한 결과가 나올 전망이다.   한편, 피츠버그는 ‘누의 공과’를 어필하려다 허무하게 점수를 내주는 웃지 못할 장면을 연출했다. 3회 켐프의 역전 2타점 3루타 때 누상의 주자가 ‘누의 공과’를 범했다고 판단하고 어필을 위해 투수에게 3루에 공을 던질 것을 지시했는데 여기서 송구 실책이 나왔다. 그 사이 3루 주자 켐프는 유유히 홈을 밟았고 어필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3경기 연속 14득점 이상 달성 구단 (엘리아스 스포츠) 2019년 컵스 1993년 디트로이트 1930년 컵스 1928년 피츠버그 1901년 피츠버그 *1900년 이후 기준   컵스, 피츠버그 3연전 결과 컵스 17 : 8 피츠버그 컵스 14 : 1 피츠버그 컵스 16 : 6 피츠버그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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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코 9회 결승타·마에다 SV' 다저스, 메츠에 3-2 역전승

'저코 9회 결승타·마에다 SV' 다저스, 메츠에 3-2 역전승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뉴욕 메츠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신고했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메츠와의 원정경기서 3-2로 이겼다. 이로써 다저스는 메츠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반면 메츠는 와일드카드 2위 시카고 컵스와의 ..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뉴욕 메츠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신고했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메츠와의 원정경기서 3-2로 이겼다. 이로써 다저스는 메츠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반면 메츠는 와일드카드 2위 시카고 컵스와의 격차가 4경기로 벌어져 사실상 ‘가을야구’ 진출이 어려워졌다.     워커 뷸러는 5이닝 1탈삼진 2실점으로 선방했다. 포스트시즌을 대비해 연달아 투입된 불펜진도 남은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메츠 선발 잭 휠러의 호투(7이닝 1실점)에 막혀 빈공에 허덕이던 타선은 8, 9회 연달아 한 점씩 뽑아 팀 역전승에 힘을 보탰다.   메츠가 2회 먼저 앞서갔다. 2회 말 로빈슨 카노가 볼넷, J.D. 데이비스가 안타로 장작을 쌓았고 브랜든 니모가 우익수 방면 3루타(0-2)를 터뜨려 주자 두 명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끈질긴 승부 끝에 10구째 커터를 공략한 니모의 타격이 빛났다.   잠잠하던 다저스는 4회 한 점을 쫓았다. 4회 초 맥스 먼시의 안타와 크리스 테일러의 진루타로 계속된 1사 2루 찬스에 코리 시거가 좌전 적시타(1-2)를 터뜨려 한 점을 만회했다.    다저스 타선은 휠러가 내려가자 살아나기 시작했다. 8회 말 제드 저코가 볼넷에 이은 보크와 폭투로 3루에 안착했다. 계속된 1사 3루엔 크리스 테일러가 좌완 불펜 저스틴 윌슨을 상대로 1타점 동점 2루타를 쳤다.   9회엔 끝내 역전을 일궈냈다. 9회 초 1사에 키케 에르난데스가 2루타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2사 2루엔 저코가 역전 적시타(3-2)를 때려 경기를 뒤집었다.   승기를 잡은 다저스는 9회 말 아담 콜라렉(0.1이닝 무실점)과 마에다 겐타(0.2이닝 무실점)를 연이어 투입해 한 점 차 승리를 지켰다. 마에다는 시즌 2번째 세이브. 8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켄리 잰슨이 승리투수가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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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탈출' 류현진, 22일 콜로라도 홈경기 등판 확정

'슬럼프 탈출' 류현진, 22일 콜로라도 홈경기 등판 확정

[엠스플뉴스] 슬럼프 탈출에 성공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설욕전에 나선다. 16일(한국시간) MLB.com 다저스 담당 켄 거닉에 따르면 다저스는 21일부터 열리는 콜로라도 홈 3연전에 클레이튼 커쇼, 류현진, 워커 뷸러를 차례로 투입할 ..

  [엠스플뉴스]   슬럼프 탈출에 성공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설욕전에 나선다.   16일(한국시간) MLB.com 다저스 담당 켄 거닉에 따르면 다저스는 21일부터 열리는 콜로라도 홈 3연전에 클레이튼 커쇼, 류현진, 워커 뷸러를 차례로 투입할 계획이다. 류현진이 나서는 콜로라도 2차전은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시작된다.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5일까지 4경기에서 류현진은 평균자책 9.95에 머무르며 극심한 슬럼프를 겪었다. 다행히 전날엔 뉴욕 메츠 타선을 상대로 7이닝 6탈삼진 무실점 쾌투를 선보이며 좋지 않은 흐름을 끊었다.   이젠 콜로라도를 상대로 설욕에 나설 차례다. 지난 5일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서 4.1이닝 3실점으로 무너졌던 류현진이 다음 등판에선 상승 곡선을 그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다저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2연전엔 로스 스트리플링과 토니 곤솔린을 연달아 선발 투수로 내세울 계획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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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타석포' CIN 수아레즈, 홈런 공동 1위로 도약

'연타석포' CIN 수아레즈, 홈런 공동 1위로 도약

[엠스플뉴스] 에우제니오 수아레즈(28·신시내티 레즈)가 홈런 부문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수아레즈는 16일(한국시간)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2홈런 2타점 괴력을 뽐냈다. 팀도 수아레즈의 솔로포 두 방과 트레버 바..

  [엠스플뉴스]   에우제니오 수아레즈(28·신시내티 레즈)가 홈런 부문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수아레즈는 16일(한국시간)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2홈런 2타점 괴력을 뽐냈다. 팀도 수아레즈의 솔로포 두 방과 트레버 바우어의 8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워 3-1 승리를 거뒀다.   현지 시각으로 9월 1일에 40홈런 고지를 밟았던 수아레즈는 약 2주 만에 베네수엘라 출신 단일시즌 최다홈런 타이기록(47홈런)을 작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종전 기록 보유자는 ‘빅 캣’ 안드레스 갈라라가(1996년·47홈런)다.   첫 홈런은 4회에 폭발했다. 4회 초 선두타자 조시 반미터가 먼저 애리조나 선발 잭 갈렌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곧이어 수아레즈가 중월 솔로포를 터뜨려 백투백 홈런을 완성했다. 수아레즈의 시즌 46호 홈런.   수아레즈의 방망이는 다음 타석에도 불을 뿜었다. 6회 초 1사에 재차 갈렌과 맞붙은 수아레즈는 6구째 패스트볼이 한복판에 몰리자 곧장 중월 솔로홈런으로 연결했다. 시즌 47호포. 홈런 비거리는 무려 456피트(약 141.73m)를 찍었다.   이 홈런으로 베네수엘라 출신 메이저리거 한 시즌 최다홈런 타이기록을 세운 수아레즈는 메이저리그 홈런 부문 1위 피트 알론소(뉴욕 메츠·47홈런)와도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내셔널리그 홈런왕 레이스에 불을 지핀 수아레즈는 신시내티 단일 시즌 최다홈런 기록인 조지 포스터의 52홈런(1977년)도 가시권에 넣었다.   한편, 수아레즈는 올 시즌 타율 .271 47홈런 100타점 3도루 OPS .930을 기록 중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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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LAA전 대타로 나와 삼진…TB는 패배

최지만, LAA전 대타로 나와 삼진…TB는 패배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대타로 나와 삼진으로 돌아섰다. 최지만은 16일(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서 팀이 4-6으로 끌려가던 8회 초에 대타로 투입됐으나 1타수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시즌 성적은 타율 .259 OPS .801이 됐..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대타로 나와 삼진으로 돌아섰다.   최지만은 16일(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서 팀이 4-6으로 끌려가던 8회 초에 대타로 투입됐으나 1타수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시즌 성적은 타율 .259 OPS .801이 됐다.   헤수스 아귈라를 대신해 8회 초 2사 1루에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조기 투입된 에인절스 마무리 한셀 로블스와 맞붙었다. 하지만 로블레스의 5구째 몸쪽 커브에 방망이를 헛돌리면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후 최지만은 1루수로 경기를 이어갔으나 타석 기회가 돌아오진 않았다.   탬파베이는 에인절스에 4-6으로 졌다. 선발 맞대결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라이언 야브로가 5이닝 6실점에 그친 반면 에인절스 선발 패트릭 산도발은 4이닝 4탈삼진 1실점 호투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야브로가 5회 알버트 푸홀스에게 스리런 홈런을 헌납해 1-6으로 끌려가던 탬파베이는 8회 초 오스틴 메도우스의 3점포를 앞세워 반격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애썼지만, 결국 경기를 돌이키진 못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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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오클랜드전 3안타 1사구 '4출루'…팀은 패배

추신수, 오클랜드전 3안타 1사구 '4출루'…팀은 패배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4출루 경기를 해냈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3안타 1사구 맹타를 휘둘렀다. 시즌 성적은 타율 .268 OPS .825가 됐다. ..

  [엠스플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4출루 경기를 해냈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3안타 1사구 맹타를 휘둘렀다. 시즌 성적은 타율 .268 OPS .825가 됐다.     최근 7경기에서 OPS .785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던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엔 몸맞는공으로 걸어나갔다. 3회엔 중전 안타를 쳤고 6회엔 투수 맞고 굴절되는 내야안타를 작성해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추신수는 8회 무사 2루에도 유격수 앞 내야안타로 출루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이번에도 득점을 수확하진 못했다.   텍사스는 오클랜드에 1-5로 졌다. ‘오프너’ 조나단 에르난데스를 시작으로 총 투수 6명이 투입됐는데 9이닝 6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반면 오클랜드 선발 션 마네아는 6이닝 6탈삼진 무실점 쾌투로 시즌 2승을 챙겼고 ‘루키’ 헤수스 루자르도는 3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 데뷔 첫 세이브를 챙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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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1순위' LAA 트라웃, 발 수술로 시즌 아웃

'MVP 1순위' LAA 트라웃, 발 수술로 시즌 아웃

[엠스플뉴스] 마이크 트라웃(28·LA 에인절스)이 발 수술로 조기에 시즌을 마감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6일(한국시간) 에인절스의 슈퍼스타 트라웃의 2019시즌이 끝났다“며 ”트라웃은 오른발 지간신경종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

  [엠스플뉴스]   마이크 트라웃(28·LA 에인절스)이 발 수술로 조기에 시즌을 마감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6일(한국시간) 에인절스의 슈퍼스타 트라웃의 2019시즌이 끝났다“며 ”트라웃은 오른발 지간신경종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간신경종은 발가락 신경의 뿌리 부분이 압박돼 걸을 때마다 상당한 통증을 느끼는 질환이다.      지난 한 달간 발바닥 통증을 안은 채로 경기에 임하던 트라웃은 9월 10일엔 해당 부위 조직을 마비시키는 냉동절제술을 받았다. 수술이 아닌 시술 개념의 조치라 조기 복귀가 점쳐졌으나 재검진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브래드 아스머스 에인절스 감독은 트라웃의 몸 상태에 대해 “발 상태를 다시 점검했지만, 호전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공을 되받아치지 못했고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태였다. 샤워 신발을 신고 클럽하우스를 돌아다닐 때도 통증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부상 전까지 트라웃은 올 시즌 134경기에 출전해 타율 .291 45홈런 104타점 11도루 OPS 1.083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비록 조기에 시즌을 마감했지만, 여전히 강력한 MVP 후보다. 단, 알렉스 브레그먼(휴스턴)이 매서운 기세로 뒤쫓고 있어 MVP 수상을 장담할 순 없는 처지가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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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찰떡궁합' 류현진 부활 비결은 마틴?

[엠엘비 한마당] '찰떡궁합' 류현진 부활 비결은 마틴?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11시 라이브에서는 9월 15일 경기 리뷰와 류현진 선수가 선발등판한 LA다저스와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11시 라이브에서는 9월 15일 경기 리뷰와 류현진 선수가 선발등판한 LA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 리뷰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찰떡궁합' 류현진 부활 비결은 마틴?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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